장윤정 모친 징역 10개월 선고…딸 이름 내세운 투자 사기

장윤정 모친 징역 10개월 선고…딸 이름 내세운 투자 사기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10일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육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육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장윤정 이름 내세워 3,100만 원 받아 육 씨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2025년 … 더 읽기